일상다반사

장마철 빨래 냄새 없애는 방법

하루의행복을 2022. 7. 2. 17:15

장마철 빨래 냄새 없애는 방법

장마철 빨래 냄새가 많이 나는데요!!

장마철에 빨래 어떻게 하면 냄새나지 않고 뽀송하게 말릴 수 있을까요???

습하고 더운 여름에 장마까지 온다면 그야말로 눅눅한 그 자체에 마르지도 않고 정말 힘이 듭니다.

요즘은 그나마 가전제품이 많이 좋아져서 뽀송한 빨래를 만질 수 있는데요

건조기가 없는 집에서는 많이 걱정이 되지요......

 

어떻게 하면 여름철 빨래를 좀 더 뽀송하게  할 수 있을까요?

장마철 빨래의 쾨쾨한 냄새를 없애면서 산뜻한 빨래를 가능하게 하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 잘 나온 가전제품 (건조기)를 사용합니다.  (ㅡㅡ);;;;

1. 옷이 잘 마를수 있도록 통풍이 잘 되게 해줍니다.

빨래냄새의 원인은 통풍이 잘 안되서 잘 마르지 않아서 그런데요. 빨래가 다 되면 건조대에 빨래를

널어야 하는데 빨래를 널떄는 긴옷과 짧은옷, 두꺼운옷과 얇은옷을 부위별로 나누어서 널도록해서

통풍이랑 건조가 잘 되게 만들어 줍니다.

빨래가 빨리 마르길 원한다면 건조대에 선풍기를 틀어서 말리면 빨리 마릅니다.

2. 옷을 말리거나 보관할때 신문지와 제습제를 이용한다.

  옷을 건조대에 건조할때 최대한 넓게 펴서 널어 주고 빨래 아래에 신문지를 깔아주면 신문지가 습기를

흡수하여 보다 빨리 건조 시킬 수 있습니다.

제습제를 넣어 줄때는 옷의 습기가 아래쪽부터 차기 떄문에 옷장의 아랫쪽에 제습제를 넣어 주면 좋습니다.

 

3. 주기적인 세탁기 청소와 환기

옷을 세탁하면서 과하게 세제를 사용한다던가 섬유유연제를 많이 사용하게 되면 찌꺼지가 되어 세탁조 안에

남게되어 오염과 냄새가 날 수 있고 세탁이 끝난 후 세탁기 문을 열어 안을 환기시기면 안에 생기게되는 곰팡

이와 세균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젖은 빨래를 모아두면 잘 마르지 않아 습한 공기와 함께 공팜이가 생길 확률이 높고 세균이 번식하면서

빨래 냄새의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되도록이면 빨래를 종류별로 나누어 적은 양의 빨래를 자주 하는 것이 좋습니다.